시인 윤동주

Cyber Yun Dong Ju

비오는 밤.

솨– 철석! 파도소리 문살에 부서저
잠살포시 꿈이 흐터진다.

잠은 한낫 검은고래떼처럼 살래여,
달랠 아무런 재조도 없다.

불을밝혀 잠옷을 정성스리 여매는
三更(삼경).
念願(염원).

憧憬(동경)의 땅 江南(강남)에 또洪水(홍수)질것만시퍼,
바다의 鄕愁(향수)보다 더 호젓해 진다.

一九三六, 六, 十一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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